대형 증권사 IMA 성과기준율 연 5% 안팎…NH는 4.5% (hankyung.com)
- 수익률 인상: 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등이 원금 보장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성과기준율(1차 목표 수익률)을 올려 잡고 있다
-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24일 IMA4호 출시하며 만기 3년 연 5% 수준 기준수익률 제시
- NH투자증권은 N2 IMA1 중기형 3호(만기 2년6개월)를 연 4.5% 수준으로,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IMA G1(3년 만기)을 연 5% 안팎으로 제시
- 지난해 출시 당시 연 4% 안팎이던 것과 비교하면 0.5~1.0%포인트 상승
- 배경: 시장금리 상승으로 은행 예금금리가 연 3%대, 증권사 RP 특판 금리도 연 3%대 중반까지 오르면서 IMA 자금 유입 속도가 둔화되자 목표 수익률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 한국투자증권 첫 IMA(작년 12월, S1) 모집액 1조 590억원 대비 지난달 S6 모집 한도는 2000억원으로 축소, NH투자증권도 1호 4000억원에서 2·3호는 각 1200억원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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