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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적자성채무 29년 전망 1245조로 116조 하향 (korea.kr)

  • "2030년 적자성채무 1300조 돌파" 보도: 연합뉴스 등은 '2030년 적자성 채무 1300조대…나랏빚 이자비용 50조 넘어' 기사에서 2030년 적자성 채무가 1300조원, 이자비용이 5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가 국회 제출 서류에 적자성 채무 전망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 기획예산처 반박: 적자성 채무 규모와 비중 모두 지난해 계획 대비 개선됐다며, 29년 적자성 채무 전망을 종전 1362조5000억원(76.2%)에서 이번 1245조8000억원(75.1%)으로 116조7000억원(1.1%포인트) 낮춰 잡았다고 밝혔다.
    • 26~30년 계획 기준 연도별 적자성채무는 26년 1025조2000억원(72.6%), 27년 1117조1000억원(73.5%), 28년 1192조4000억원(74.5%), 29년 1245조8000억원(75.1%), 30년 1312조3000억원(75.7%)이다.
  • 이자지출 국제비교: 이자지출은 절대금액이 아닌 GDP 대비 비중으로 봐야 한다며, 2025년 결산 기준 총지출 대비 이자지출 비율이 한국 4.6%(31조7000억원/684조1000억원)로 일본 9.2%, 미국 13.8%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국가채무관리계획에는 재정 국제비교를 위해 일반정부부채(D2) 국제비교, 이자비용 국제비교 자료 등을 추가했으며, 모든 재정통계는 열린재정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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