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대미투자펀드 합의점…원전 8기·가스발전 추진 보도 (hankyung.com)
반론이 글의 추산·전망에 대해 정부 등 당사자가 다른 계산을 제시했습니다. 아래 요약은 발행 시점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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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보도: 한·미가 조만간 체결할 1차 대미투자 합의문에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추진'과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등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이 미국에 약속한 2000억달러(약 280조원) 규모 대미투자 펀드가 AI 패권을 뒷받침하는 에너지 인프라 협력으로 확장되는 구도라는 분석
- 2024년 상업 가동한 미국 보글 원전은 1기당 건설비 180억달러 소요, 한국이 지으면 최소 100억~150억달러 이상 투입될 전망
- 수혜 기대 기업: 원자로·터빈 등 핵심 주기기를 제작하는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이 미국 사업을 대폭 확대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 리스크: 미국 현지의 높은 인건비·물가, 노조 영향력, 까다로운 인허가·환경 규제로 예상치 못한 비용 부담을 대미투자 펀드가 떠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참고: 정부는 같은 날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는 확정된 바가 없다"며 유사 보도에 대해 별도로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냈다(재정경제부·산업통상부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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