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노바티스 계약 후 관건은 현금흐름 (hankyung.com)
- 목표주가 조정: 하나증권이 알테오젠 목표주가를 58만원에서 45만원으로 낮췄다. 적정 기업가치 추정치는 그대로이고 무상증자를 반영한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 담당 연구원은 "시장은 현금 유입 속도와 임상 리스크 측면에서 과거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나 임핀지(더발루맙) 수준의 파급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 노바티스 계약: 알테오젠은 지난 9월 2일 노바티스와 선급금·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32억3,300만달러(약 4조4,16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항체·항체약물접합체(AD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 등 10~11개 약물후보를 포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실적 전망: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5,807억원(전년비 169%↑), 영업이익 3,682억원(전년비 244%↑)을 예상했다. 3분기·4분기 서비스 매출은 각각 1,718억원, 1,910억원으로 하반기가 더 강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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