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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에 항공주 강세…대한항공 5년만 최고가 (hankyung.com)

  • 환율 수혜: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하락하면서 항공업계가 수혜를 입고 있다. 유류비 등 달러 결제 비용과 외화부채 평가액이 줄어 3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 종목별 상승률: 대한항공은 종가 기준 약 5년 만에 최고가인 3만35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지난달 이후 17.18% 상승했다. 아시아나항공(16.52%↑)과 제주항공(10.25%↑)도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6.06%)을 크게 웃돌며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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