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美 제철소 연매출 5조4000억 전망…1분기 전사 매출과 맞먹어 (hankyung.com)
- 매출 목표: 연간 생산능력 270만톤을 모두 판매할 경우 약 5조4000억원(40억달러) 매출 예상 — 이는 현대제철의 올해 1분기 매출(5조7397억원)과 맞먹는 규모
- 수익성: 영업이익률은 미국 내 경쟁사 전기로와 비슷한 10~20% 수준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판매처 확보: 자동차 강판 생산능력 180만톤 중 현대차·기아 미국 공장에 80만톤(각 40만톤), 포스코에 60만톤을 공급해 자동차 강판의 약 78% 판매처를 이미 확보. GM·폭스바겐·혼다도 유력 고객으로 거론
- 환경·일정: 직접환원·탄소포집저장(CCS)·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기존 방식 대비 탄소배출 약 70% 감축 목표, 2050년까지 탄소중립 추진.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 제철소는 2029년 1분기 상업생산 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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