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강원도 등 5개 기관,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구축 협약 (fsc.go.kr)
- 강원 서민금융 복합지원 협약 체결: 금융위원회·강원특별자치도·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신한은행이 2026년 9월 4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업무협약 체결
- 부산·광주(2025년 4월), 전북(2025년 9월)에 이어 네 번째 지역 업무협약
-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52개 중 서울에 6개가 운영 중이나 면적이 서울의 30배인 강원에는 4개뿐이며, 서울 대비 강원의 인구 비중은 약 16%인데 복합지원 연계자 수는 서울의 10% 수준에 그침
- 계획 내용: 강원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 지역 이용자 대상 금리 우대 특화 상품 출시, "찾아가는 복합지원" 서비스 활성화, 행정복지센터와 상호 현장 교육
- 배경 통계: 정부는 2024년부터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며, 올해 6월까지 약 32만 건의 유관 서비스 연계 실적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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