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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샤프와 OLED 독점공급 계약 (hankyung.com)

  • 샤프향 OLED 독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일본 TV 제조사 샤프와 OLED 패널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에는 LG디스플레이·삼성디스플레이 양사에서 패널을 조달하던 샤프가 공급망을 LG디스플레이로 일원화했다.
    • 샤프는 올해 OLED 적용 라인업을 55~77인치 대형 모델에서 42~48인치 중형까지 확대하며 LG디스플레이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 실적 전망: 2022년 이후 적자였던 LG디스플레이 대형 패널 사업부는 올해 처음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대형 패널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한 700만대, 모바일 패널 출하량은 사상 최대인 8,000만대를 웃돌 전망이다.
    • 증권가는 LG디스플레이의 2026년 영업이익을 약 9,000억원(전년 대비 92% 증가)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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