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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레이저티닙 기대에도 목표주가 하향 (hankyung.com)

  • 목표주가 조정: 현대차증권이 유한양행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1만원으로 낮췄다. 비교기업 밸류에이션 배수 하락이 반영됐다.
  • 긍정 요인: 폐암 신약 레이저티닙의 투약 편의성 증대, 미국 보험청구 코드(J-code) 확보, 전체생존기간 데이터 발표에 따른 처방 근거 확보로 매출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
    •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전체생존기간이 아직 도달하지 않아 추가 개선 여지가 남아 있고, 데이터 공개 시 처방 확대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 7월 월 1회 피하주사형 아미반타맙 제형은 미국 보험청구 코드를 확보했다.
    •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는 글로벌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 기술이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로 꼽혔다.
    • 미국 생물보안법 영향으로 원료의약품(API) 사업에서 올해 3건의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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