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강남3구 거래비중 8월 9.1%로 급락…서울 아파트 거래 냉각 (sedaily.com)

  • 거래비중 급락: 8월 서울 전체 아파트 거래 중 강남·서초·송파구 비중이 9.1%로 올해 최저치 기록. 4~5월 고점(15~16%)에서 세제 개편 불확실성과 연속 금리인상 여파로 크게 하락
  • 거래가격대 이동: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이 1월 47.1%에서 8월 54.3%로 증가해 수요가 중저가·비강남권으로 이동
  • 한국은행 스트레스테스트: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고부채 매수자의 연체율이 0.81%포인트 상승. DSR 46% 초과 가구는 전체의 11.1%, 최하위 소득가구 중에서는 14.5%가 소비위축 위험에 노출
  • 재건축: 강남 최대 재건축 사업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한미글로벌·희림을 건설사업관리자로 선정, 2028년 착공 목표. 기존 4424가구에서 5850가구로 확대 예정
  • 경매시장: 8월 전국 아파트 경매 3614건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7%로 하락했고, 대형 평형은 감정가의 60~80% 수준에 낙찰되는 반면 중저가 지역과 경기 남부권은 상승세 유지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