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20% 늘 때 연체는 120% 급증 (hankyung.com)
- 격차: 2022년 말~2026년 상반기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0.9%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연체액은 120% 급증해 대출 증가율의 6배에 달함
- 대출 잔액: 644조3000억원(2022년 말) → 779조2000억원(2026년 상반기)
- 1개월 이상 연체액: 1조원 → 2조2000억원
- 3개월 이상 장기연체액: 5000억원(2022년) → 1조4000억원(2025~2026년)
-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8000억원 → 1조7000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
- 대손충당금: 3000억원 → 9000억원으로 3배 증가
- 은행별(2026년 6월 기준) 연체액: 농협은행 5117억원으로 최다, KB국민 3680억원, 우리 3419억원, 하나 3026억원, 신한 2168억원
- 지방은행 연체율 급등: 전북은행 연체율이 6개월 만에 0.19%→0.95%로 업계 최고 상승폭 기록. 경남은행 0.14%→0.41%, 부산은행 0.12%→0.32%, 광주은행 0.14%→0.18%로 뒤를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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