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방 원도심 공실상가 최대 365억 매입 지원 (hankyung.com)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 국토교통부·문화체육관광부·중소벤처기업부가 8일 발표, 지방 원도심의 공실 상가·유휴건물을 청년 창업공간과 문화예술 거점으로 재생
- 국토부는 공간 정비·거점 조성, 문체부는 지역 문화콘텐츠 발굴·지원, 중기부는 상권·전통시장 육성과 연계
- 사업 방식: 공실상가를 매입하거나 장기임대·상생협약으로 확보해 "원도심 활성화상가"로 조성, 입주자에게 사업기간 임대료 지원, 사업 종료 후 최소 10년 운영계획 의무화
- 예산 규모: 권역별 최대 365억원 투입 — 국토부 국비 최대 210억원(4년간), 지방비 포함 총사업비 최대 300억원이 정부안에 반영, 문체부는 대표 문화콘텐츠 제작·확산에 국비 최대 24억원·원도심 활성화에 최대 8억4000만원 지원
- 추진 일정: 9월 17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지자체 대상 설명회, 2027년부터 시범사업 시작해 2029년까지 확대. 수도권 제외 4극3특 권역 중심으로 도시쇠퇴지역 우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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