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코인거래 전면 허용시 2030년 최대 82조원 운용 (sedaily.com)
- 전망치: 타이거리서치가 서울경제 의뢰로 분석한 결과, 법인 가상자산 거래가 전면 허용될 경우 국내 기관의 가상자산 운용자산이 2030년 최대 82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 연도별 전망: 2027년 16조원 → 2028년 35조2000억원 → 2029년 57조1000억원 → 2030년 82조원(최대치)
- 가정한 배분 비율(2030년 기준): 민간 기관은 운용자산의 최대 5%, 연기금 등 공적기금은 2%를 가상자산에 배분한다고 가정했다.
- 현재 상황: 국내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는 법 집행기관·교육기관 등으로 엄격히 제한돼 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 2월부터 단계적 허용을 계획했으나, 상장기업·전문투자자 대상 세부 가이드라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 파급 효과: 82조원 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거래·수탁·프라임브로커리지 등에서 연간 약 5700억원의 금융서비스 매출이 창출될 것으로 추산됐다.
- 해외 거래 현황: 2021년 1월~2026년 9월 국내 기업의 해외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는 약 6억2000만달러에 달하지만, 현재는 국내가 아닌 해외 금융채널을 통해 처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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