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년 공동주택 입주 37% 급감 (sedaily.com)
- 입주 물량 급감: 내년 서울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 1만7197가구로 올해 2만7158가구 대비 36.7% 감소. 반대로 경기도는 6만2893가구에서 8만3169가구로 증가
- 착공 실적 부진: 정부 목표(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가구 착공)에 따른 올해 목표는 수도권 26만9000가구·서울 6만8000가구인데, 1~7월 실적은 수도권 7만7894가구(목표의 29.0%)·서울 1만9507가구(목표의 28.7%)에 그침
- 국회예산정책처 평가: "실제 준공·입주 시점과 공급 물량을 가늠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공급 계획의 구체적인 자료를 국토교통부에 요청했으나 세부 계획을 제공받지 못했다"고 지적
-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보여주기식 공급 대책 숫자를 내세우고 있지만 당장 국민이 들어가 살 집은 줄어들고 있다"고 비판
- 출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국회예산정책처 자료(2026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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