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서울 자가 마련"…집주인 된 19~39세 1년새 1만4284명 증가 (hankyung.com)
- 증가 규모: 2026년 7월 기준 서울 19~39세 주택 소유자 36만5057명으로, 1년 전(35만773명) 대비 4.1%(1만4284명) 증가
- 30대가 증가를 주도(1만3732명, 4.5% 증가), 20대는 552명(1.2%) 증가에 그침
- 이 연령대 소유자 중 30대 비중이 87.2%
- 지역별: 강서구가 2만7138명으로 최다 보유. 상위 5개구가 전체의 29.8% 차지
- 동작구가 1593명 늘어 증가폭 최대, 노원구 1491명 증가
- 반면 강남구는 246명, 금천구는 293명 각각 감소
- 집계 범위: 서울 25개 자치구의 아파트·다세대주택·오피스텔 소유 데이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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