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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신축' 통했다…목동윤슬자이 최고 32대 1 경쟁률 (sedaily.com)

  • 청약 결과: 서울 양천구 옛 KT목동지사 부지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가 최고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1군(전용 115㎡A, 서울 거주자 우선청약) 32대 1, 2군(114㎡B) 20.3대 1, 3군(114㎡C) 20.7대 1
  • 분양가: 3.3㎡당 평균 8800만원
  • 단지 규모: 총 651가구, 3개동,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전용면적 114~203㎡
  • 모델하우스 흥행: 8월 31일~9월 6일 방문객 6만8395명으로 전국 단지 중 최다를 기록했다.
  • 일정: 당첨자 발표 9월 11일, 계약 9월 13~14일,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 금융조건은 고정금리 2.5%에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 시행: GS건설이 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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