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韓 GDP 3000조원…IMF 위기 대비 5배 성장 (hankyung.com)
- 1997년 IMF 위기 이후 30년, 명목GDP 5배 성장: 올해 한국의 명목 GDP가 3000조원 안팎에 이를 전망이며,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1인당 GNI도 4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수출액도 처음으로 1조달러에 근접할 전망이다.
- IMF 내 위상 변화: 한국의 IMF 쿼터(출자지분)는 1992년 7억9960만SDR(0.57%)에서 2016년 85억8270만SDR(1.8%)로 늘었다. 구제금융을 받던 나라에서 국제금융체제에 기여하는 나라로 위상이 바뀌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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