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리 불확실성에 9월 분양전망지수 6.9포인트 급락 (sedaily.com)
- 지수 하락: 주택산업연구원 조사 결과 9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6.9포인트 하락한 86.3 기록. 기준선 100을 모든 권역이 하회
- 권역별: 수도권 84.0(4.5포인트 하락), 비수도권 86.8(7.4포인트 하락). 수도권 내에서는 인천이 74.1(6.5포인트 하락)로 낙폭이 가장 컸고, 경기 83.9, 서울 93.9
- 하락 원인: 수도권 중심의 강력한 대출규제와 금리 상승이 겹쳐 자금조달 문턱이 높아졌고, 부동산 세제 개편 불확실성과 분양가 부담 증가가 건설사 심리를 위축시켰다는 설명
- 지방 낙폭: 전라남도가 28.9포인트 급락한 60.0, 제주도가 25.0포인트 하락한 75.0으로 지방권 하락폭이 더 컸음
- 미분양 우려: 9월 미분양 전망지수는 14.9포인트 급등한 105.9로, 수요 부족에 따른 재고 누적 우려가 확대. 전국 미분양 물량은 3개월 연속 증가
- 분양가 전망: 9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1.2포인트 상승한 108.8로, 건자재비·인건비 상승이 계속 부담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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