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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佛순방 마치고 곧장 訪美…대미투자 막판조율 (sedaily.com)

  • 일정: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을 마친 뒤 귀국하지 않고 곧바로 9월 10~12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한다. 이달 두 번째 방미로, 9월 1일에도 미국을 찾은 바 있다.
  • 목표: 9월 17일 국회 보고 이전에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패키지 협상을 마무리 짓는 것이 목표다.
  • 핵심 프로젝트: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가 첫 투자 프로젝트 유력 후보다. 사업비를 두고 초기 추산 약 200억달러, 미측 요구 250억달러 사이에서 현재 약 220억달러 선으로 절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번 방미에서 엔시날 프로젝트 최종 투자 규모와 자금조달 방식·손익 배분 등 세부 조건이 논의될 전망이다.
  • 후속 계획: 미국 내 대규모 원전 건설이 다음 투자안으로 검토되고 있다.
  • 경과: 9월 7일 정부는 여당 관련 상임위원들에게 협상 진행상황을 비공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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