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금리 0.5%p 오르면 가계 이자부담 연 6.5조원 늘어 (sedaily.com)

  • 한국은행 국회 제출자료: 한창민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기준금리가 0.5%포인트 오르면 가계의 연간 이자부담이 6.5조원 늘어난다.
    • 소득분위별: 고소득층 4.2조원, 중산층 1.6조원, 저소득층 7000억원 (중·저소득층 합산 2.3조원)
  • 인상폭별 시나리오: 1%포인트 인상 시 총 13.1조원(고소득 8.4조·중산층 3.2조·저소득 1.4조), 2%포인트 인상 시 26.1조원 부담 증가.
  • 차주 유형별 부담(0.5%p 기준): 자영업자 3.6조원, 주택담보대출 차주 3.7조원.
  • 배경: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7월 2.50%→2.75%, 8월 2.75%→3.00%로 잇달아 인상했으며,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