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중심지지원센터 예산, 절반이 해외IR에 집중 (sedaily.com)
- 기관 개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중심지지원센터(부산센터 인력 1명 포함 총 12명 규모)
- 예산 집행률 급락: 지난해 보조사업 교부액 3억2700만원 중 실제 집행액은 1억8900만원(57.8%). 실집행률은 2022년 71.0%→2023년 62.4%→2024년 86.5%→2025년 57.8%로 최근 급락
- 예산 배분: 해외 IR 관련 1억7000만원으로 전체 교부액의 절반 이상 차지, 해외 감독당국 방문 출장 3300만원, 외국계 금융회사 CEO 간담회·해외 감독당국 초청 세미나 등 국제협력 행사
- 국회 정무위 지적: "외국 금융사의 국내 진입 지원과 국내 금융사의 해외 인허가·규제 관련 애로 사항 해소 등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업무"로 재편이 필요. 해외 인허가 자문·컨설팅 실적과 외국 금융사 투자 유치 실적이 확인되지 않았고, 금융위원회 제출 반기 업무보고서에서도 직접 지원 성과가 불명확
- 금융위원회는 국회 지적을 수용해 사업 개선 방안을 검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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