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고 우려에 글로벌 자금 일본 증시 외면 (hankyung.com)
- 일본 기업 실적 사상 최고에도 자금 이탈: 일본 기업 ROE가 12.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글로벌 투자자금은 미국·유럽 시장으로 이동 중.
- 시장은 실적 개선이 환율 효과·관세 환급·재고 재평가 이익 등 일회성 요인에 의한 것이라는 데 의구심을 갖고 있음.
- 포지셔닝 매력 저하: 일본 증시는 미국 대비 성장성이 낮고, 유럽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약해 투자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모습.
- UBS, 일본 비중 축소 확인: UBS는 일본 증시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은 유지하면서도 최근 글로벌 투자 컨퍼런스에서 일본 배분 비중을 크게 줄인 것으로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 반면 8월 유럽 전망은 "강세(strong)"로 상향, 미국 쏠림 분산 심리가 유럽으로 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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