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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표는 견조한데 소비심리는 역대 최저 (hankyung.com)

  • 거시지표와 체감경기 괴리: 미국은 지난달 일자리가 16만2000개 늘고 실업률도 4.1%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GDP는 지난 1년간 2.1% 성장했다.
    • 그럼에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누적 물가 상승(약 28%)과 생활비 부담으로 소비자심리는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 증시와 AI 산업 호황으로 일부 미국인의 자산·퇴직연금은 늘었지만, 임금 정체와 체감물가 부담이 이를 상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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