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네 마녀의 날' 유가·美국채금리 부담에 보합권 (hankyung.com)
-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변동성: 10일은 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만기가 겹치는 '네 마녀의 날'로,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1% 오른 7058.75를 기록했다.
- 뉴욕증시 하락 배경: 전일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일제히 하락했다.
-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11월물이 전 거래일 대비 3.29달러(3.36%) 오른 배럴당 101.21달러에 마감해 5월2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00달러를 넘은 것은 7월23일 이후 처음이다.
-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4.85%까지 올라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수급 동향: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5억원, 3743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3857억원 매수 우위였다. 코스닥지수는 1.08% 내린 821.42를 기록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픈AI발 훈풍에 각각 0.19%, 1.1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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