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재무장관, 엔화 공매도 세력에 경고 (hankyung.com)
- 베선트 "내가 바로 하우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9월 8일 오후 엔화 공매도 세력을 겨냥해 자신이 비대칭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며 강경 발언. 발언 당일 아시아 시장 달러-엔 환율은 153.36엔(0.4% 상승).
- 이달 중 달러-엔 환율이 150엔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거론.
- 일본의 대규모 환율 방어: 7월 30일~8월 26일 일본이 엔화 지지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964억달러를 투입.
- 9월 18일로 예정된 일본은행 기준금리 인상(0.25%포인트 예상)이 다음 변수.
- 역사적 맥락: 베선트는 1992년 파운드화 공매도로 10억달러, 2013년 엔화 약세 베팅으로 13억달러를 벌어들인 이력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표시. 조지 소로스와 스탠리 드러켄밀러도 관련 인물로 거론.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