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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돌파에 美 증시 나흘째 하락 (hankyung.com)

  • 뉴욕증시 하락: 다우존스 0.7%, S&P500 0.2%, 나스닥 0.3% 각각 하락 마감.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이 배경.
    • 브렌트유는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 WTI는 3% 상승해 95달러 이상에서 거래.
  • 채권·안전자산도 요동: 10년물 국채수익률 4.798%로 2023년 이후 최고치 부근까지 상승, 2년물도 소폭 상승(4.402%). 금 현물은 온스당 4,411.97달러(1.3% 상승), 비트코인은 79,186달러(0.9% 상승), 엔화는 달러당 153.31엔(0.4% 상승).
  • 개별 종목: 마이크론·SK하이닉스ADR·인텔·AMD 등 반도체주는 강세, 애플은 신형 폴더블 아이폰 가격 인상 우려로 하락.
  • 다음 변수: 목요일(10일) PPI, 금요일(11일) CPI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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