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외환위기 공적자금, 30년만에 상환 완료 (hankyung.com)
- 1997년 외환위기 공적자금 상환, 2027년 완료 예정: 당시 투입된 공적자금 규모는 168조7000억원으로, 당시 GDP(560조5000억원)의 약 30%에 달하는 규모였다.
- 2002년 상환 대책이 수립됐고, 2027년 예산에 최종 상환액 4조5000억원이 반영되면서 총 25년에 걸친 상환이 마무리될 예정.
- 실무 담당자가 현직 부총리 후보로: 2002년 당시 재정경제부 사무관으로 상환 대책 실무를 맡았던 이형일 씨가 현재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공적자금 상환 완료는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일이지만 국민과 기업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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