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ATM 4년새 4610개 감소…씨티는 46%↓ (sedaily.com)
- 전국 ATM 감소 추세: 2026년 6월 말 전국 ATM은 24,711개로, 2025년 말 대비 636개(2.5%) 감소, 2022년 말 대비로는 4,610개(15.7%) 감소.
- 지역별로는 지방 감소폭이 더 커: 울산 472개(129개, 21.5% 감소), 경남 1,265개(332개, 20.8% 감소), 제주 183개(48개, 20.8% 감소), 대전 695개(104개, 13.0% 감소), 세종 171개(17개, 9.0% 감소). 서울·경기 등 수도권도 15%대 감소.
- 은행별로는 씨티은행이 최대 폭 감소: 씨티은행 68개(58개, 46.0% 감소), 농협은행 1,110개(21.8% 감소), 신한은행 1,020개(21.0% 감소), 하나은행은 44개로 1.3% 감소에 그침.
- 영업점도 함께 감소: 은행 영업점은 2022년 말 5,657개에서 2026년 6월 말 5,381개로 276개(4.9%) 감소.
- 국회 지적: 서일준 의원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대체 서비스 등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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