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까지 국세수입 274조원…전년比 41.4조 더 걷혀 (sedaily.com)
- 세수 실적: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올해 1~7월 국세수입은 27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조4000억원 증가했다. 국세수입 진도율은 66.0%로 지난해 결산 기준보다 3.4%포인트 높다.
- 소득세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성과상여금 증가에 따른 근로소득세 증가와 부동산 거래 확대로 12조2000억원 늘었다. 부가가치세는 8조1000억원, 법인세는 4조4000억원 각각 증가했다.
- 증권거래세는 6조4000억원, 농어촌특별세는 8조5000억원 늘었다.
- 재정 지표: 관리재정수지는 64조8000억원 적자로 2021년 이후 5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중앙정부 채무는 올해 들어 86조1000억원 늘어 재정 건전성 부담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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