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美·日 금리 '빅위크'…동결시 신뢰 위기 우려 (sedaily.com)
- 국내 채권시장: 11일 국고채 3년물 금리가 4.014%로 마감해 2023년 11월 이후 2년10개월 만에 처음 4%를 넘었다. 10년물은 4.540%로 연중 최고치를 새로 썼다.
- 미 국채 10년물 금리도 10일(현지시간) 0.125%포인트 오른 4.965%까지 치솟아 5%에 근접했다.
- 다음주 이벤트: 미국 FOMC(9월15~16일)와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9월17~18일)가 예정돼 있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결정이 시장 예상과 어긋나면 신뢰 위기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정책 대응: 정부는 162조3000억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을 광범위한 재정 확장이 아닌 전략적 자원 배분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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