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상승에도 원·달러 환율 1339원대 유지 (sedaily.com)
- 원·달러 환율: 9월 10일 1339.2원(전일대비 3.1원 상승), 장중 1336.2원~1343.8원(7.6원 변동)
- 역설적 현상: 외환 전문가 "보통 미국 금리가 오르면 달러 강세로 이어지는 게 정상인데 지금은 미국 금융시장의 기능이 흔들리면서 그 공식이 깨져 있는 상황" — 미국의 재정 부담, 미 국채시장에 대한 신뢰·수급 우려가 배경
- 한국의 유리한 환경: 한국의 금리 인상으로 미국 금리 추격, 엔화의 예상 외 강세
- 국내 수급 요인: 국민연금 환헤지 중단으로 달러 매도 물량 감소, 1340원 근처에서 수출업체 네고 물량·달러 매도세 유입 — 당분간 1340원 안팎에서 상단 제한 전망
-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초과, 한은의 비관 시나리오는 하반기 브렌트유 배럴당 95달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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