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중동 리스크 확대에 FOMC '깜짝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hankyung.com)

  • 전망 근거: 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보고서에서 "이란 사태가 미국과 중국의 교전 확대로 더욱 악화하면서 유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며 다음주 FOMC에서 경계감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브렌트유는 하반기 들어 약 30% 급등해 재차 100달러를 상향 돌파했고,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WTI 선물은 전장 대비 6.43달러(6.69%) 오른 배럴당 102.48달러에 마감했다.
  • 금리 전망: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간밤 4.97%까지 올라 2023년 10월 고점(4.99%)에 근접했다.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인상 확률은 60% 수준으로 높아졌다.
    • 변 연구원은 "8월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최근 유가 급등을 고려할 때 깜짝 금리 인상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원자재 전반 강세: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확대로 구리 가격 상승이 고착화되고, 폭염에 따른 작황 우려로 커피·코코아·설탕 등 농산물 가격도 6월 이후 급등하며 글로벌 원자재 가격지수가 연중 신고가를 기록했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