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금리형 ETF, 자사 상품간 순환투자 논란 (hankyung.com)
- 순환투자 구조 발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금리형 ETF 3종이 서로 물고 물리는 순환매입 구조로 확인 (2026년 2분기 기준)
- 'TIGER 머니마켓액티브'(A)가 'TIGER CD1년금리액티브'(B)에 약 2,578억원 투자
- B가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C)에 약 960억원 투자
- C가 다시 A에 약 597억원 투자하며 고리 완성
- 우려: 자금 부풀리기 가능성, 운용보수 중복 수취 가능성, 순환구조로 인한 자산운용규모(AUM) 왜곡
- 당국 입장: 금융당국은 현행 자본시장법이 펀드 간 교차·순환투자를 금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위법 여부 점검 방침
- 미래에셋 측은 "실질 보유가 아니다"라고 반박, 업계는 자사 상품 대신 채권 등을 활용했어야 한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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