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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온투업 진출에 기존 6개사 "대형사 기준 마련해야" (sedaily.com)

  • 온투업체 6곳(머니무브·모우다·어니스트펀드·에잇퍼센트·PFCT·한패스파이낸셜), 9월 10일 공동성명 발표: 토스의 온투업 진출 의사 표명에 이어 4대 금융지주도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상황이 배경
  • 이해상충 우려: "대출 비교·중개 플랫폼이 직접 온투업을 영위하거나 계열사를 통해 대출 상품을 공급하면 이해상충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 — 자사·계열사 상품을 경쟁사보다 유리하게 노출하거나 중개 과정에서 확보한 경쟁사 정보를 활용할 가능성 지적
  • 자금 분산 우려: 금융기관의 온투업 연계투자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거치며 기관별 투입 재원에 한도가 있어, 대형사 진입 시 중소 온투업체 자금이 분산될 우려 제기
  • 요구사항: 상품 추천·노출 기준의 투명한 공개, 계열사·비계열사 동일 거래조건 적용, 대형사 진입 원칙·제도적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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