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로펌업계 상속시장 선점 경쟁 (hankyung.com)
- 은행권 신상품 경쟁: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5대 시중은행이 올해 출시했거나 출시 예정인 상속·신탁 신상품이 10여개
- 신한은행 2월 '치매안심신탁'(치매 발생 시 지정 신탁관리인이 금융거래 대행, 거래 내역 투명 공개로 가족분쟁 예방)
- 농협은행 5월 '의료비치매안심신탁' 출시
- 국민은행 5월 시니어레지던스 입주보증금 상속신탁 운영
- 하나은행 7월 '내맘대로신탁 가족사랑형'(손주 대학입학·결혼 등 시기별 증여 가능)
- 로펌의 종합 컨설팅 확대: 김앤장(국민은행과 업무협약, 원스톱 종합자산 승계 서비스), 세종(지난해 11월 상속·증여~가업승계 총괄 '미래상속센터' 신설), 화우('유산정리본부' 설립, 국내 대형 로펌 최초로 유산 정리 서비스 개시, 분쟁 예방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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