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지거래허가 신청 3012건…10개월來 최저 (hankyung.com)
-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급감: 8월 3012건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월 기준 최저치
- 월별 추이: 4월 8896건(정점) → 5월 6011건 → 6월 5277건 → 7월 4618건 → 8월 3012건
- 지역별 감소율: 한강벨트 7개구(광진·성동·마포·동작·양천·영등포·강동)와 서남권 4개구(강서·관악·구로·금천)는 전월 대비 38.6% 감소로 낙폭이 컸고, 강북권 10개구(강북·노원·도봉 등)는 31.4% 감소로 상대적으로 작아 전체 비중이 46.4%에서 48.8%로 확대
- 감소 원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7~8월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과 대출 규제가 겹쳤고, 8·3 세제 개편안의 국회 심의 과정에서 매수자 관망세가 이어진 것으로 분석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