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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금융 TF 첫 회의…7월까지 42조 공급 (fsc.go.kr)

  • 기후금융 관계기관 TF 1차 회의: 금융위원회가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
    • 정책금융기관(산은·수은·기은·신보·기보) 5곳이 7월 누적 42.0조원을 기후금융으로 공급, 연간 목표 대비 74.1% 달성(누계 목표 대비로는 127% 달성)
    • 기관별 달성률: 산은 11.5조 목표에 14.9조 공급(129.2%), 수은 8.1조 목표에 12.0조(149.6%), 기은 2.5조 목표에 3.0조(119.1%), 신보 7.6조 목표에 7.8조(102.8%), 기보 3.4조 목표에 4.3조(126.0%)
    • 2026~2035년 10년간 총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
  • 지원 사례: 전동기·발전기 제조업체의 수소·암모니아 기반 에너지 생산에 200억원 투자, 케이블 제조업체의 풍력 에너지 프로젝트에 2000억원 대출
  • 향후 계획: 전환금융 실무 모범규준을 10월말 최종안으로 마련하고 업종별 탄소감축 로드맵과 연계, 8월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기후금융 웹포털은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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