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강화 예고에도 서울 신축은 6개월 새 4억↑ (hankyung.com)
- 배경: 보유세 강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도 서울 신축 브랜드 아파트가 청약·매매 시장에서 강세. 다주택 규제·세금 부담 증가로 입지·브랜드 가치가 검증된 아파트로 자본이 집중
- 청약 경쟁률: 동작구 흑석동 '써밋더힐' 211가구 모집에 6,860명 지원(평균 32.51대 1), 서대문구 홍은동 '쌍용 더 플래티넘' 28가구 모집에 1,112명 지원(평균 39.71대 1)
- 가격 상승 사례: 동대문구 용두동 '래미안 엘리니티'(84㎡)는 지난해 9월 15억8,500만원에서 올해 3월 20억원으로 6개월간 4억1,500만원 상승. 은평구 증산동 'DMC센트럴자이'(84㎡)는 올해 1월 15억8,000만원에서 6월 18억원으로 5개월간 2억2,000만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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