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한전 25조 전기료 선납 요청 거절 (sedaily.com)
- 선납 거절 현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의 25조원 규모 전기요금 선납 요청을 거절. 한전은 삼성전자 약 20조원, SK하이닉스 약 5조원 등 5년치 전기요금을 미리 받아 전력망 건설에 충당하려 했다
- 투자 필요성: 반도체·AI 산업 확대에 따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15GW), AI 데이터센터(18.4GW),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6.3GW) 등 총 39.7GW의 전력이 필요한 상황
- 한전의 자금 압박: 올해 한전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8조1,920억원인 반면 유·무형자산 투자는 18조9,310억원으로 예상돼,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현금 대부분이 설비 투자에 들어가는 구조
- 채권 발행 제약: 2027년 말 특례 종료 후 한전채 발행한도가 현재의 5~6배에서 2배로 축소될 예정이며, 한전은 특례 연장을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