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98% 부동의 (sedaily.com)
- 웰컴저축은행 현황: 2026년 2분기 새출발기금 중개형 채무조정 부동의율 98.2%(496건 중 대부분 거부), 1분기 89%에서 더 상승
- 다른 저축은행 비교: SBI저축은행 2분기 81.7%(727건, 1분기 71.8%), NH저축은행·JT친애저축은행은 2분기 100%(다만 요청 건수는 각각 194건, 45건으로 적음)
- 업권 전체 추이: 저축은행 부동의 건수는 1분기 3429건→2분기 3724건(8.6% 증가), 부동의율은 1분기 66.8%→2분기 68.6%(1.8%포인트 상승)
- 반면 전체 금융회사 부동의는 1분기 3만5395건→2분기 3만4689건(2.0% 감소), 은행·여신금융회사도 부동의 감소
- 지적: 금융계 관계자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동의 비율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