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랠리' 올라탄 스트래티지, 한달새 44% 급등 (hankyung.com)
- 주가 급등: 스트래티지 주가가 한 달간 44.19% 상승,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클래리티법'의 상원 표결(16일 시작) 기대가 배경
- 자산 규모: 보유 비트코인 84만5,050 BTC, 현재 시가 658억달러(취득원가 637억3,000만달러), 총자산 660억달러
- 마이클 세일러 회장: "스트래티지의 총 준비자본이 벅셔해서웨이를 제외한 S&P500 내 모든 금융서비스 기업을 넘어섰다" — 준비자본 기준 S&P500 금융사 중 2위
- 자금조달 전략 전환: 2026년 9월 8~13일 STRC 우선주 142만467주를 1억3,930만달러에 매입하며 비트코인 축적에서 우선주 가격·자본구조 관리로 전략 이동
- 지난달 말에는 4,600 BTC 이상 추가 매수
- 증권가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 미국 금리인상 우려 완화, 가상자산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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