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9월 FOMC 앞두고 매파 우세…인상 확률 86% (hankyung.com)

  • 회의 일정: 미국 동부시간 9월 16일(수) 오후 2시(한국시간 9월 17일 새벽 3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통화정책 결정 발표
  • 시장 전망: CME 페드워치툴 기준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3.75~4.00%로 조정) 확률 86%
    • 10년물 미국채 수익률 4.983%, 2년물 4.645%
  • 인상 시사 지표: 8월 근원 CPI(에너지·식품 제외) 전월대비 0.3% 상승, 유가는 배럴당 약 100달러 수준
  • 위원 성향 구도: 투표권자 12명 중 매파 우세
    • 매파: 케빈 워시 의장, 미셸 보우먼 이사, 베스 해맥·로리 로건 지역총재
    • 중립: 필립 제퍼슨 부의장, 제롬 파월 전 의장, 마이클 바 이사, 존 윌리엄스·애나 폴슨 총재
    • 중립적 매파: 닐 카시카리 총재
    • 비둘기파: 리사 쿡·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 경계 목소리: JP모건은 워시 의장의 강경 발언이 실제 조치로 뒷받침되지 않으면 연준 신뢰도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 스코샤뱅크는 워시 의장이 시장 기대에 과도하게 의존해 곤경에 처했다고 평가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