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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CB 열풍에 올해 메자닌 발행 9조 돌파 (hankyung.com)

  • 메자닌 시장 급성장: 정부의 벤처·코스닥 활성화 자금이 민간 자산운용사로 유입되며 이자 없는 전환사채(CB) 발행이 늘어나는 중
    • KX하이텍: 8월 27일 110억원 규모 무이자 CB 발행
    • 성호전자: 같은 달 895억원 규모 무이자 CB 발행
    • AP위성: 7월 400억원 규모(연 0% 이자율) CB 발행, 전환가격은 기준주가보다 20% 높게 설정
    • 솔브레인홀딩스: 7월 450억원 규모 무이자 CB 발행
  • 발행 규모: 9월 9일까지 CB 발행액 7조8804억원(작년 5조4791억원 대비 증가), CB·EB·BW 합계 9조2928억원
    • 연말까지 12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역대 최대인 2021년 11조8537억원을 넘어서는 수준
  • 원인: 자산운용사가 정부 지원 펀드 투자금의 20% 이상을 메자닌에 투자해야 하는 의무조항으로 기업의 협상력이 높아져 무이자 조건 발행이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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