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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추진…3조~4조원 규모 (hankyung.com)

  •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 한국 정부가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약 15% 인수를 추진 중
    • 투자 규모는 약 3조~4조원(기업가치 150억~200억달러 기준)
    • 현재 지분 구성은 캐나다 브룩필드 51%, 캐나다 카메코 49%
    • 미국 정부의 원전 건설 계획은 최소 800억달러 규모, 8~10기 건설
  • 협상 현황: 한국은 최대한 많은 지분 확보를 희망하나 미국은 15~20% 이상에 난색을 표하며 5~10% 수준을 제안
    • 산업통상부가 국회에 협상 방향 보고 완료, 17일 추가 국회 보고 예정
    • 18일경 미국과 양해각서(MOU) 체결 예정
    • 여권 관계자: "웨스팅하우스로선 시공 능력을 갖춘 한국 원전 생태계를 끌어들이는 것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참여 예상 기업: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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