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분할 후 시총 33.9% 증가 (hankyung.com)
- 목표주가 상향: SK증권 최관순 연구원이 한화의 목표주가를 156,062원에서 170,000원으로 올렸다. 지난 1월 14일 인적분할이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자원분배 효율화" 기대감을 낳아 시가총액이 분할 전 5조9,000억원에서 분할 후 7조9,000억원으로 33.9% 늘었다고 평가했다.
- NAV(순자산가치) 할인율은 66.1%에서 65.3%로 소폭 축소됐다.
- 실적 전망: 한화의 올해 예상 매출은 9조4,000억원(전년 대비 25.2% 증가), 예상 영업이익은 6조7,000억원(전년 대비 62.0% 증가)이다.
- 수주 성과: 자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와 천무(다연장로켓) 4억1,000만유로 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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