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출 규제 풀어도 중기여신 거꾸로 감소 (sedaily.com)
- 완화 효과 미흡: 정부가 4월부터 지방 기업에 대한 예대율 가중치를 85%에서 80%로 낮췄지만, 4~6월 비수도권 중소기업 대출은 4월 1조2,684억원 증가, 5월 9,930억원 증가에 이어 6월 1조4,851억원 감소해 분기 합산 7,763억원 증가에 그쳤다.
- 같은 기간 수도권 중기 대출 증가액은 10조6,699억원으로 비수도권의 13.7배에 달했다.
- 정부 추산과 괴리: 정부는 이번 예대율 완화로 지방 기업의 대출 여력이 14조1,000억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으나 실제 증가폭은 이에 크게 못 미쳤다.
- 부실 우려: 2026년 6월 말 기준 연체율은 전북은행 1.90%, 경남은행 1.61%, 광주은행 1.4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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