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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생산적 금융 5년간 1560조원 공급 계획 (fsc.go.kr)

  • 제5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 9월 14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신한·우리·iM 금융지주, 키움증권, 삼성증권, 메리츠화재, 한화생명,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등이 참석해 생산적 금융 추진현황과 Fact book 작성 방향을 논의.
  • 공급계획 확대: 민간·정책금융권의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이 기존 1,250조원(민간 624조원+정책 626조원)에서 수출입은행·수협은행·삼성증권(예정) 등 신규 참여로 310조원 늘어난 총 1,560조원(민간 628조원+정책 932조원)으로 확대. 2026년 7월 말까지 272.3조원 공급 완료.
  • 성과 언급: 권 부위원장은 2026년 2분기 명목 GDP가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832조원으로 4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제조업 및 금융·보험업 총영업잉여 18.5% 증가가 성장에 기여했다고 평가.
  •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 2026년 6월부터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에 더해 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가 추가 참여하며 2028년 공급목표를 연 121조원에서 연 164조원으로 확대.
  • 향후 일정: 각 금융사는 2026년 12월경 '생산적 금융 백서', 2027년 5월경 '생산적 금융 연차보고서'를 발간해 실적을 국민에 공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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