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매수심리 5개월 만에 꺾였다 (hankyung.com)
- 지수 하락: 국토연구원 8월 조사에 따르면 서울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32.5로 7월(139.9) 대비 7.4포인트 하락. 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 및 거래 증가 기대를 의미하며, 3월(117.8) 이후 이어지던 상승세가 5개월 만에 꺾인 것.
- 지역별 동향: 경기는 6월 125.7→7월 125.1→8월 124.2로 2개월 연속 하락, 지방은 7월 109→8월 106.5로 2.5포인트 하락.
- 하락 원인: 고가 주택 보유자 대상 세제 개편에 따른 세부담 강화, 대출금리 상승, 높은 집값에 대한 피로감이 복합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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