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GH,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광교서 첫 시범분양 (hankyung.com)

  • 첫 시범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첫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수원 광교신도시 A17블록(옛 법원·검찰청 부지)에서 다음달 시범분양한다. 설명회에는 약 100명이 참석했다.
    • 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60㎡ 이하 240가구다.
  • 제도 구조: 초기 지분 취득률은 10~25%이며, 20년 또는 30년에 걸쳐 4년마다 나눠 나머지 지분을 매입한다. 추가 지분 가격은 최초 분양가에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더해 책정한다.
    • 지분을 다 갖추기 전 임대료는 인근 시세의 80% 이하 수준이며, 거주 의무 기간은 5년, 전매 제한 기간은 10년이다.
  • 제도 연혁: 지분적립형 분양은 2020년 처음 제시된 뒤 2021년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됐고, 이번이 실제 공급 사례다.
원문 보기
주간 다이제스트

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 1회 · 무료 · 언제든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