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철근누락 손실…국토부, 서울시에 구상권 (hankyung.com)
- 사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공사 구간에서 시공사가 철근 약 178톤을 누락한 사태가 발생했다.
- 국토부 입장: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서울시에 손실보전금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 시공 관리 미흡이 주요 원인이라고 언급했다.
- 서울시 반박: 손실 발생 원인에 대한 객관적 검증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책임을 기정사실화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반발했다. 보강공사로 안전성을 확보했고, 국토부가 점검 기간을 연장해 일정이 지연됐다고 주장했다.
- 손실 규모: 무정차 통과가 4~5개월 지연될 경우 손실보전금은 4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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